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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9기 장기해외봉사단
기간 2008.9 - 2009.1(5개월~1년)
지역 필리핀, 태국, 캄보디아, 러시아, 네팔, 중국, 우즈베키스탄, 인도, 가나(9개국 17개 NGO)
인원 Junior 20명 / Senior 0명
날짜 2009-03-04 조회 2503
작성자 코피온

 

 

    

 

     
 
  19기 장기해외파견봉사단 (Junior)

 

 

  - 파견단원 : 조진희 (Cho, Jin-Hee) / email : zzozzoro@hotmail.com
- 파견기관 : 필리핀 Virlanie Foundation Inc. 
제 인생의 1cm 값지도록 노력하고 검게 그을린 미소로 돌아오겠습니다.

- 파견단원 : 김진주 (kim, Jin-Joo) / email : oneslop@paran.com
- 파견기관 : 필리핀 SRD Konkokyo Center Inc. 

6개월이란 시간을 온전히 나만을 위해 쓴다고 생각했습니다.

언제나 이기적으로 선택했지만, 항상 변하지 않을 것이란 저의 신념이

꺾이는 상황 안에서, 어쩌면 그 이상의 고난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일이 생길지 알 수 없고, 제가 확신하는 것이 자만일 수 있지만,

친구로서, 끝까지 열심히 걸어가겠습니다. 

- 파견단원 : 정소영 (Joung, So-Yeong) / email : soso1131@hanmail.net 
- 파견기관 : 필리핀 House of Refuge Foundation.

최선을 다해, 파견된 NGO에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 오겠습니다.

19기 단원들 모두 몸 건강히 웃으며 돌아와요. 

- 파견단원 : 조효진(Cho, Hyo-Jin) / email : chjcherry@nate.com
- 파견기관 : 캄보디아 Assistance to Poor Children Agency (APCA)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너무 욕심을 부리지도, 부족하지도 않겠습니다.

내가 왜 그곳에 있는지 잊지 않겠습니다.

그곳에서 그들과 함께 희망이라는 작은 씨앗을

가슴속에 심고 돌아오겠습니다.

- 파견단원 : 송인택(Song, In-Taek) / email : thd119@hotmail.com
- 파견기관 : 캄보디아 코피온 문화 복지 센터 (Copion Center)

많은 고민 끝에 휴학을 하고 해외봉사를 간다. 바쁘게 사는 세상이긴 하지만

3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라는 마음이다.

하지만 이 봉사는 후퇴라는 느낌은 아니다.

학교에선 조금 늦어질지 몰라도 자신을 성장시키고 더 큰 그릇이 될 수 있게

담금질하는 시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For you'가 아닌 'With you'라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생활을 하고 돌아오겠다.

- 파견단원 : 성미란(Seong, Mi-Ran) / email : oopsulzzang@naver.com
- 파견기관 : 태국 가나안 훈련원
처음 마음을 잊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 
- 파견단원 : 홍상우(Hong, Sang-Woo) / email : naniland@hanmail.net
- 파견기관 : 중국 코피온 문화 복지 센터 (Copion Center)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나의 힘을 나누어 그들이 행복해하는 모습,

웃는 모습을 보고 싶다.  

 

그것이 나의 행복을 더 키워주는 일이기 때문에..

- 파견단원 : 최환기(Choi, Hwan-Gi) / email : bb309@naver.com
- 파견기관 : 중국 Beijing Stars and Rain Education Institute for Autism (씽씽위) 

1.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하겠다.

2. 유엔 MDG 달성을 위한 활동을 한다고 가슴에 자긍심과 책임감을 품을 것이다.

3. 지켜봐주시는 분들에게 걱정을 끼치지 않겠다. 

- 파견단원 : 이지운(Lee, Ji-Woon) / email : Woonee97@nate.com
- 파견기관 : 우즈베키스탄 영락국제구호재단

많은 고민 끝에 힘들게 한 선택이니 만큼,

그 선택에 후회가 없도록 열심히, 순수하게,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고 가슴 가득 보람과

추억으로 가득히 채워올 것입니다 

- 파견단원 : 송두리(Song, Doo-Ri) / email : Iam_cu@naver.com

- 파견기관 : 네팔 소망의 집 

그들과 함께 미래를 찾자. 밝고 희망찬 그들의 미래를...

아직 바꿀 수 있는 나의 미래를...

 

성실한 소두리가 되자!

- 파견단원 : 전여진(Cheon, Yeo-Jin) / email : orangevov@hanmail.net
- 파견기관 : 네팔 Ideal Women Skill Development Multipurpose Centre

                      (IWSDMC) 

가르치겠다는 마음 대신, 나누겠다는 마음가짐.

그리고 진정으로 융합되고 통합되겠다는 마음가짐.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최선을 다해서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활동하고 돌아오겠습니다. 

- 파견단원 : 권명하(Kwon, Myung-Ha) / email : myhaaa@hanmail.net
- 파견기관 : 네팔 Ideal Women Skill Development Multipurpose Centre

                     (IWSDMC)

나눔을 실천하고 섬기는 자세로 네팔에 있는 아이들에게

제가 가진 사랑을 전해주고 오겠습니다.

- 파견단원 : 서준호(Seo, Jun-Ho) / email : Jun-tentwo@hanmail.net 
- 파견기관 : 네팔 Lele SSH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간절히 원한다면 이루어 질 것이다.

지금도 세상 곳곳에서 신음하고 있을 사람들을 위해,

나는 멈추지 많을 것이다.

- 파견단원 : 김은정(Kim, Eun-Jung) / email : Potential77@gmail.net
- 파견기관 : 네팔 Narayan Jan

꿈꾸다.

언제나 그리운 네팔을 ~

하나씩 내려놓고 온전히 네팔을 집중 하겠습니다.

 

- 파견단원 : 김종희(Kim, Jong-Hui) / email : positivehe@naver.com
- 파견기관 : 네팔 코피온 문화 복지 센터 (Nepal Copion Center)

즐거운 마음가짐으로, 진실된 미소로 그들과 함께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저의 작은 용기로 인한 그 곳에서의 경험이,

후에 보다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메신저가 되겠습니다.

- 파견단원 : 노정은(Noh, Jung-Eun) / email : Je0383@hanmail.net
- 파견기관 : 네팔 코피온 문화 복지 센터 (Nepal Copion Center)
많이 보고 듣고 배우고 돌아오겠습니다. 
- 파견단원 : 박현정(Park, Hyun-Jung) / email : allallalone@gmail.com
- 파견기관 : 인도 Gram Vikas 

언젠가, 지금의 아이들이 어른이 되고,

그들의 아이들이 어른이 될 때,

그들이 내게 미소를 주었듯이

나도 그들이 미소 지을 수 있도록 돕고 싶었던 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 파견단원 : 이자형(Lee, Ja-Hyong) / email : Spiceup48@naver.com
- 파견기관 : 러시아 코피온 문화 복지 센터 (Russia Copion Center) 

코피온 센터에 많은 아이들이 항상 마음 편하게 올 수 있고,

오고 싶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모든 열정과 노력을 하겠습니다.

돌아올 때 후회 없이 자신감을 가지고 올 수 있는 이자형이 되겠습니다.^^

꿈과 희망을 사랑에 담아 우스리스크 코피온센터에 가득 나누고 오겠습니다. 

- 파견단원 : 최윤숙(Choi, Yun-Suk) / email : roal22@nate.com
- 파견기관 : 러시아 코피온 문화 복지 센터 (Russia Copion Center)

최선을 다한다.

열정을 다한다.

좋은 추억을 만든다.

상황마다 지혜롭게 해결한다.

- 파견단원 : 강찬웅(Kang, Chan-Woong) / email : cksnddl@hanmail.net
- 파견기관 : 가나 Great Provider School 

커다란 꿈도 언제나 그 시작은 지금 내딛는 이 한걸음으로 시작합니다.

지금 제가 내딛는 부족한 이 한 걸음이 언젠가 큰 꿈과 연결될 때까지,

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