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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파라과이
코피온  help@kopion.or.kr 2008-11-25 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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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는 한국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으며, 주로 하복이 필요하나 겨울철에는 최저온도가 0-4℃까지 내려가는 것을 감안, 한국에서 사용하던 4계절용 의복 모두를 가져오는 것이 바람직하다.

처음 9월에 도착했을 때에는 너무 추웠기 때문에 사실 외부로 나가 현지인 봉사를 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지만 점점 날씨가 남미 특유의 여름으로 향해가면서 일주일에 고작 몇 번 나가서 하는 봉사들도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적지 않게 소모적인 일이 되었다. _13기 김민지 단원

고기 요리는 열대나 아열대 음식 재료와 더불어 파라과이 음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곡물, 특히 옥수수와 카사바 녹말은 거의 모든 음식에 다 들어간다. 시도해 볼만한 음식으로 로크로(옥수수 스튜), 마사모라(옥수수 죽), 므바이피 소오(고깃 덩어리를 얹은 뜨거운 옥수수 푸딩), 소오요 소피(갈은 고기로 만든 걸죽한 수프에 쌀이나 면을 같이 내오는 요리) 등이 있다. 디저트에는 므바이피 에에(옥수수, 우유, 당밀 등을 맛있게 섞은 것) 가 있다. 차나 마테차도 많은 양을 소비하며 모스토(사탕수수 주스)와 카냐(수수 알코올)도 역시 자주 마시는 음료이다. _13기 김민지 단원

13기부터 처음으로 파견된 기관인 MILA는 초교파선교단체로써 파라과이 한인 기독교 방송국, 람바레 평화 양로원 그리고 하르딘 데 디오스(현지인 초등학교)로 구성되어 있다. 초기 단원이기 때문에 주 봉사를 방송국에서 하면서도 현지인 봉사를 하기 위해 겸업하는 형태로 일주일에 2번(양로원), 1번(학교) 봉사하게 되었다. 방송국에서 바쁘게 쉴 새 없이 만든 여러 프로그램들과 다큐멘터리 등을 통해 내 자신의 능력을 보다 성숙시키고 끊임없는 열정과 끈기를 다시 재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_13기 김민지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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