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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탄자니아
코피온  help@kopion.or.kr 2008-11-25 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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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의 다양한 지리는 기후적인 편차에서도 잘 나타난다. 고원의 고도는 열대 기후를 상당히 누그러뜨리는 역할을 하여, 많은 고원 지역이 밤에는 매우 선선하다. 인도양을 따라 난 해안지대와 펨바(Pemba), 잔지바르, 음피아(Mfia)같은 연안 섬들은 덥고 축축한 열대 기후이며 바닷바람이 불어올 때는 다소 살 만하다. 오직 북동부에 있는 산악 경사 지역만이 비교적 꾸준히 온화한 기후를 보인다.

한국에서의 인터넷속도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음심바지 센터의 인터넷은 무선모뎀을 사용중이다. 모뎀이 4~500불이고, 한달 사용료가 40불이 조금 넘는 가격이지만, 다운로드 같은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을 뿐더러, 네이트온이나 MSN정도의 메신저도 사용할 수 없을 정도이다.

탄자니아의 음악과 춤은 동아프리카 다수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스와힐리족에 근거를 둔 탄자니아의 음악은 리듬이 강하고 적극적인 가사로 알려져 있으며, 유행하고 있는 댄스 그룹들에 의해 잘 전해지고 있다. 레미 온갈라(Remmy Ongala)는 탄자니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연주자이다. 잔지바르는 독특한 타랍(taraab), 혹은 시 낭송 전통의 중심지이다. 1928년으로 되돌아가 동아프리카 가수 중 최초로 상업적 음반을 취입한 시티 빈트 사드(Siti bint Saad)는 좀처럼 잊을 수 없는 스타일의 노래인 '타랍의 여신'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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