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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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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철원에서 날아온 코 끝 찡한 이야기
  
코피온 2009/04/17 8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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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우즈베키스탄-실크로드의 중심지에 서다.(일간스포츠 게재)
  고려 시대에 ‘비단길’을 통해 들어온 서역의 물품들이 벽란도(지금의 개성)에서 거래되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 비단길의 중심에 우즈베키스탄 땅이 있었다는 ...
코피온 2008/09/22 7223
113
[35]우즈베키스탄-풍성했던 우즈베키스탄의 봄 그리고 여름
18기 이주희   우즈베키스탄도 한국과 같이 사계절이 있다.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는 아쉬운 봄, 무덥고 건조한 칠야의 여름, 수없이 많은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 ...
코피온 2008/09/22 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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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우즈베키스탄-아살로므 말레이꿈! 우즈베키스탄
우즈벡, 그리고 재활원의 아이들과의 만남 3월 4일, 설레는 마음 반, 두려움 마음 반으로 우즈벡발 비행기에 올랐다. 길지도 짧지도 않은 7시간 30분의 비행 후에 도착한 우...
코피온 2008/09/22 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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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인도-인도에서 옛 한국을 경험하다.
15기 최혜희   내가 인도에 있었던 약 8개월 시간 동안 들어왔던 우리들 부모님 세대 혹은 그 이전 세대의 삶을 체험하고 온 것 같다. 의식주라는 눈에 보이는 ...
코피온 2008/09/22 4846
110
[32]네팔-네팔에서의 고민의 나날들
16기 박수영    중학교까지 의무교육인 우리나라에서 한글을 못 읽고, 덧셈 뺄셈을 못하는 어린이들은 몇이나 될까. 여기 네팔 카트만두에서, 우리 도서관...
코피온 2008/09/22 4090
109
[31]네팔-두근두근 네팔이야기 수업의 감동
16기 박수영   이곳 네팔 카트만두, 테쿠의 마을 도서관(정식명칭 KNWC: Korea-Nepal Welfare Center)에서는 학교를 다니지 않는 어린이들을 대...
코피온 2008/09/22 3685
108
[30]네팔-두근두근 네팔이야기 '마을 도서관이 문을 엽니다.'
16기 박수영 “마~차, 마~차” 얼핏, 한국의 “찹쌀~떡, 메밀~묵”하는듯한 마차(생선)장수 아저씨의 소리다. 중국과 인도 사이, 바다 없는 네팔의 대체 어디에서 생선이 ...
코피온 2008/09/22 2952
107
[29]캄보디아-4개월의 시간,난 캄보디아 인이 되어간다.
18기 이진희   한국어 교육을 시작하고서 나는 다시금 회의를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언뜻 한국에 있을 때 듣기로는 ‘한국에 일하러 오는 외국인 노동자들은 ...
코피온 2008/09/22 3948
106
[28]캄보디아-고아원에서 보낸 하루, 아이들의 순수함에 감사하며
18기 이진희   코캄 문화복지센터에서 한국어 교육을 시작하기 전 오리엔테이션 기간에 캄보디아 우동(Udong) 지방의 APCA라는 고아원 아이들 중 4명과 만날 기...
코피온 2008/09/22 3370
105
[27]캄보디아-구걸하는 아이들 많은게 캄보디아의 현실
 캄보디아, 내 비일상의 시작이 된 이곳에 온지 벌써 4개월째다.   그리고 이제는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나의 일상이 되었다. 코피온을 통해 이곳에 오기 ...
코피온 2008/07/14 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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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캄보디아-전기 끊긴 '달빛학습' 열기에 뭉클
  16기 김성곤   한국에서의 바쁜 일상생활을 하다가 문득 생각해보니 작년에 캄보디아에서 했던 자원봉사활동의 기억이 떠오른다. 대학교에서 배운 ...
코피온 2008/07/14 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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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인도-성교육 포스터만 보여줘도 수줍음 타던 인도 아이들
17기배진수   인도에서 성에 관해 이야기를 한다는 것, 특히 부족마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지만 나는 사춘기 소녀들이 최소한...
코피온 2008/07/14 3254
102
[25]인도-'Girls Can’ 프로그램,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다!
17기 배진수 [blog+] ‘Girls Can’ 프로그램,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다!   일간스포츠-코피온과 함께 세계를 가다(39)-인도2   인도 오리야의 K...
코피온 2008/07/14 2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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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인도_NGO 그람비카스에 가다
17기배진수   인도에서의 기억을 마음속에서 찬찬히 곱씹어 보기도 전에 벌써 여름의 문턱이다. 작년, 이십 대의 마지막 가을에 한국을 떠나, 설렘보다는 말라리...
코피온 2008/07/14 2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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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인도-비오는날 우산쓰고 시험... 수업환경열악
15기 최혜희   Hello, Madam! 걸스 아카데미에서 학생들이 나에게 건넨 첫마디였다. 영국의 영향을 받은 탓에 학생들은 여자선생님에겐 Madam, 남자선생님...
코피온 2008/07/14 2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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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인도-노란색 일색인 인도 음식에 한때 당황
15기최혜희   6개월간 내가 봉사활동 한 곳은 꼴까따에서 45km떨어진 방올에 위치한 SHIS(Southern Health Improvement Samity). 1983년 결핵병원으...
코피온 2008/07/14 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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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아르헨티나-인디오와 함께한 마지막 밤 눈물을 흘리다
17기 장가혜   2008년 1,2월은 뽀소아술에서의 생활을 정리하는 시간이었다. 새해를 한국의 반대편에서 맞이한 우리는 얼마 지나지 않아서 선교사님의 배려로 2...
코피온 2008/07/14 2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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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아르헨티나 -인디오들과 함께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17기 장가혜   점점 더워지던 아르헨티나의 12월. 조용하기만 하던 뽀소아술에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었다. 왠지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맞으려니 어색하고 ...
코피온 2008/07/14 2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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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아르헨티나 -선교사와의 감동 어린 첫 예배..가슴후련
17기 장가혜   낯섦과 새로움으로 시작한 스물두 번째 9월이 채 지나가기도 전에 찾아온 슬럼프. 합숙교육 때 슬럼프에 대해서는 몇 번이나 들었지만, 나에게. 그...
코피온 2008/07/14 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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