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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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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탄자니아 - 마사이족, 대부분 보디가드 특채
NGO봉사단 1기 이지연    전사 이미지 강해 도시로 나가면 곧바로 취직 문명 거부 원주민은 소똥집에서 가축과 지내 ③   마시이족과의 만남 벌써...
코피온 2008/07/14 1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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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탄자니아 - “말라리아 걸렸어요” 호들갑에 현지인들 “한국엔 없나?” 시큰둥
NGO봉사단 1기 이지연   나는 대학시절 학기 방학 때마다 제3세계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이런 이유로 몇년째 계속 헌혈을 거부 당하고 있다. 헌혈 거부 사유는...
코피온 2008/07/14 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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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탄자니아 - 눈 내리는 아프리카, 상상이 가세요?
NGO봉사단 1기 이지연   킬리만자로 만년설이 눈앞에 … 정치는 안정, 경제는 불안정 ①   아름다운 경치 가난한 사람들 아프리카에도 눈이 내린다...
코피온 2008/07/14 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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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두얼굴의 필리핀 - 밥은 못 먹어도 옷은 깨끗하게
NGO봉사단 1기 이지용   ⑥ 음식과 식생활 세탁비 많이 들어가도 하루 세 번씩 갈아 입어 하얀 피부는 부의 상징…화이트닝 제품 인기   섬나라 필리핀...
코피온 2008/07/1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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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두얼굴의 필리핀 - 노래없인 못살아…노래방 기계 초치고 인기
NGO봉사단 1기 이지용   ⑤ 필리핀 축제와 장례식 예쁘게 단장한 시신, 관에 넣고 3일간 집에 모셔   이곳에 오기 전 친구들에게 필리핀은 어떤 ...
코피온 2008/07/1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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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두얼굴의 필리핀 - 빈민가에 핀 '어머니 사랑'
NGO봉사단 1기 이지용   ④ 기관에서 하는 일   필리핀 톤도의 SRD Konkokyo Center(빈민들의 재활 의지를 돕는 사회 복지시설)에 파견...
코피온 2008/07/1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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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두얼굴의 필리핀 - 시내 흐르는 강은 쓰레기장…비가 오지 않아도 가끔 범람
NGO봉사단 1기 이지용   ③ '관광 천국' 이면의 어두운 것들   지금 이 곳은 우기이다. 그래서 비가 많이 오는 편이다. 햇빛이 따갑게 내리쬐다...
코피온 2008/07/1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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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두얼굴의 필리핀 - 쓰레기산 악취도 학생들 배움의욕 못꺽어
NGO봉사단 1기 이지용   ② 시름을 잊게 해 준 순진한 아이들   다리를 건너는 순간부터 센터에 도착하는 순간까지 펼쳐진 허름한 판자집은 우리의...
코피온 2008/07/1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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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두얼굴의 필리핀 - 마닐라 외곽 빈민촌 대낮에도 도둑 ‘득실’
NGO봉사단 1기 이지용   ① 사라진 환상   대부분의 우리 나라 사람들은 필리핀 하면 세부나 보라카이·팔라완 같은 관광 명소만을 떠올린다. 나 ...
코피온 2008/07/1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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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지상의 흑진주 가나 - 짓다만 학교, 학습 열기는 '후끈'
NGO봉사단 1기 박윤미   ④ 특별한 경험   내가 4개월째 일하고 있는 GPGS(Great Provider Global School)는 가나의 수도인 아크...
코피온 2008/07/1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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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지상의 흑진주 가나 - 땅콩국. 푸푸. 케밥 등 음식 맛 그만
NGO봉사단 1기 박윤미   기름기 많아 조금 먹어도 배가 불룩 ③   가나 음식 가나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바로 초콜릿이다. 가나산 초콜릿은...
코피온 2008/07/14 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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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지상의 흑진주 가나 - 곱슬머리 땋고. 펴고. 가발쓰고… 한번에 4시간
NGO봉사단 1기 박윤미   가나에서 내가 오브로니(백인)로 불리는 대신 난 가나사람들을 오비비니라 부른다.   오비비니란 흑인이란 뜻이다. 우리 눈에는...
코피온 2008/07/1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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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지상의 흑진주 가나 - 지나친 호의 베풀면 조심해야
NGO봉사단 1기 박윤미   가나안전. 편안. 재미있는 나라지만... ①   오브로니 인 아프리카 아프리카 땅에 온 지 벌써 3개월째에 접어들었다. 한...
코피온 2008/07/14 1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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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남미의 열정 파라과이 - 음악봉사 교민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죠”
14기 여주예   4. 한인 방송국   파라과이의 6개월 봉사활동도 막바지에 접어 들었다. 그동안 한인 타운의 라디오 방송 GBS에서 활동했던 일들이 ...
코피온 2008/07/14 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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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남미의 열정 파라과이 - 축구에 살고. 축구에 죽고… A매치 패하면 분위기 살벌
14기 여주예   3.   축구열기 지난 6월 어느 날인가. 거리가 온통 난리였다. 수많은 사람들이 거리에 쏟아져 나오고 “뿜빠 뿜빠” 악기소리가 진...
코피온 2008/07/1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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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파라과이 - 남미의 열정 - 고현정조차 평범 ‘아! 미인 천국’
14기 여주예   1년전 같은기관으로 파견을 나갔던 13기 김희영 단원이 찍은 파라과이 풍경
코피온 2008/07/1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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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파라과이 - 남미의 열정 - 추웠다 더웠다 변덕스러운 8월의 겨울
14기 여주예   [5] 남미의 열정 파라과이 - 추웠다 더웠다 변덕스러운 8월의 겨울       1. 8월의 날씨. ‘라틴 아...
코피온 2008/07/1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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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네팔 - 봉사 허니문 - 고사리손의 춤 맵시가 파탄을 사로잡다
14기 이승복   ▲ 더르바르 광장에서의 어린이 클럽 공연 모습. ④   더르바르 광장 어린이 클럽공연·한국경단 인기 최고 우리가 사는 동네에는 유네...
코피온 2008/07/14 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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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네팔 - 봉사 허니문 - 절망속에도 푸른꿈 '무럭무럭'
14기 이승복   ③ 난민촌의 소녀   티베트서 피란 온 12세 소녀 실험실서 의사 꿈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국가 중 하나인 네팔에는 12만여명의 외...
코피온 2008/07/14 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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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네팔 - 봉사 허니문 - 5년 전 6학년 제자가 벌써 결혼을?
14기 이승복   ② 결혼식 풍경 보수적인 시골 대부분 중매…   밤새 노래하며 춤추며 축하 내가 유부남이라는 것을 알고난 네팔 사람들은 자주 이런 ...
코피온 2008/07/1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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