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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5
[13]몽골-휴대폰·피시방 '변화의 바람' 공산주의 시대 리본교복 그대로
김진경NGO봉사단 [게재일 2007-06-12]       이 나이까지 대한민국 영토 밖을 떠나 본 적이 없었던 나였다. 그런데 봉사...
코피온 2008/07/14 2100
54
[12]태국 - 저녁식사 구호 “일하기 싫으면 먹지도 말자”
16기 정현지 [게재일 2007-06-05]     이곳 가나안훈련원은 3월에 방학을 하고 5월에 개학한다. 얼마 전 시험과 면접을 보았다. 초등학교...
코피온 2008/07/14 1623
53
[12]태국 - 옷차림은 꾀죄죄 하지만 마음은 하얀 도화지
16기 정현지 [게재일 2007-05-29]     한국에 있을 때는 곧잘 '대충대충 넘어가자. 내가 안 해도 남이 하겠지' 하곤 했다. 하지만 이곳 ...
코피온 2008/07/1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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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태국 - 공부할 땐 학생, 일할 땐 선생님
16기 정현지 [게재일 2007-05-22]     치앙라이 태국 가나안 훈련원은 청소년들의 자립·자활을 돕는 생활 훈련시설이다. 이곳에 기거하는 ...
코피온 2008/07/1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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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태국 - 태국, 한국어로
16기 정현지 [게재일 2007-05-15]     코피온 16기 장기 해외봉사단원으로 이 곳 태국 가나안훈련원에 온지 벌써 2개월이 넘었다. &nbs...
코피온 2008/07/14 1615
50
[11]우즈베키스탄 - '곰세마리'를 부르는 우즈벡 음악시간
송우진 파견직원 [게재일 2007-05-07]   아침에 눈을 뜨면 먼저 예상되는 하루 일과를 머리 속에 그린다. 나의 오늘 하루는 아침 체조로 시작해 점심시간에...
코피온 2008/07/14 2101
49
[11]우즈베키스탄-결혼 비용은 부모 몫… 부모 노후는 자녀 몫
송우진 파견직원 [게재일 2007-05-01]     우즈베키스탄의 주식은 빵이기 때문에 나처럼 빵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천국이 따로 없다.   ...
코피온 2008/07/14 2283
48
[11]우즈베키스탄 - 팔·다리 짧고 뒤틀린 열살 장애아 무랏, 부모없는 슬픔 숨기고 당당한 삶
송우진 파견직원 [게재일 2007-04-23]     아무리 급한 일이 있어도 발걸음 하나 빨라지지 않는 우즈베키스탄 사람들. 한국에서 온 내가 그...
코피온 2008/07/14 1830
47
[11]우즈베키스탄 - 친절한 다마스 버스가 시민들의 ‘발’
송우진 파견직원 [게재일 2007-04-16 ]     우즈베키스탄은 코피온 단원으로 파견되기 전에 내가 아는 것은 한국의 2008 올림픽 아시아 지역...
코피온 2008/07/14 1788
46
[10]캄보디아 - '행주 대신 펜’아줌마 학생들 희망 충전
남다희 파견직원 [게재일 2007-04-09]     감색 치마와 하얀색 블라우스. 깔끔하게 교복을 차려 입은 여학생들이 교실로 들어선다. 얼룩 하...
코피온 2008/07/14 1593
45
[10]캄보디아 - 한국인 입맛 맞는 국수 주문 땐 “꼼낙지”
남다희 파견직원 [게재일 2007-04-03 ]       캄보디아에 있다고 하니 한국의 지인들이 “더운 날씨에 음식까지 입에 맞지...
코피온 2008/07/14 2038
44
[10]캄보디아 - 한국 연예인 헤어스타일로 해주세요
남다희 파견직원 [게재일 2007-03-27]   캄보디아에 오고 나서 한동안은 비몽사몽 간에 반복해서 들려오는 한국노래 소리에 잠을 깨곤 했다. 그 노래는 한국...
코피온 2008/07/14 2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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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캄보디아 - 승합차 지붕에 15명은 타야 출발 달콤 살벌한 대중교통
남다희 파견직원 [게재일 2007-03-20]   캄보디아의 도로에는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재미있는 광경이 많다.   가장 먼저 이방인의 눈을 끄는 건 ‘...
코피온 2008/07/1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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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캄보디아 - 꼭두새벽부터 뙤약볕, 온국민이 아침형 인간
남다희 파견직원 [게재일 2007-03-13]   이른 아침. 아직 눈을 뜨기 전인데도 창문을 통해 느껴지는 햇살이 대낮처럼 밝고 뜨겁다. 우기와 건기로 나뉘는 ...
코피온 2008/07/14 2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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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러시아 “고려인의 눈물을 잊지 마세요”
남은영 파견직원 [게재일 : 2007-03-06]   이곳에서도 어느새 봄기운이 느껴진다. 보통 4월 중순쯤 되어야 봄이 온다고 하는데 올해는 이곳도 이상난동 때...
코피온 2008/07/14 1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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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러시아 - 머리는 골. 아내는 안카이…우리말과 비슷한 '고려말'
남은영 파견직원 [게재일 2007-02-27]   ④   센터의 하루 일과 도서관을 꾸미기에 앞서 주민들을 상대로 좋아하는 책 목록을 조사했다. &nb...
코피온 2008/07/14 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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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러시아 - 러시아서 곰국먹는 강감찬 후손
남은영 파견직원 [게재일 : 2007-02-13]   소련 해체 후 일자리 찾아 도시에 온 고려인들 ③   센터 식구들 이제 러시아 코피온 (KOPION)의 ...
코피온 2008/07/1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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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러시아 - 겨울철 썰매가 최고의 이동수단 가장 즐기는 운동은 아이스하키
남은영 파견직원   ②   아시노브카의 생활 스탈린 시대 집단농장 마을 중 하나인 아시노브카에는 초·중·고등학교가 모두 들어 있는 공공건물 ‘쉬...
코피온 2008/07/1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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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러시아 - 500가구 사는 작은 마을 아시노브카, 가구당 마당 면적이 500㏊ 어마어마
남은영 파견직원   ① 광활한 평야 “등은 따뜻한데 코끝이 너무 추워.”   아침 7시. 잠자리서 일어날 때마다 벽을 뚫고 넘어오는 저 추위. 분명 ...
코피온 2008/07/1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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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탄자니아 - 같이살면 '님, 헤어지면 남 … 가정 결속력 약해 사회문제
NGO봉사단 1기 이지연   ④ 선생님 가기 싫어요   나는 탄자니아 수도 다에르살람 외곽의 한 초등학교에서 예·체능과 컴퓨터 수업을 담당하고 있...
코피온 2008/07/14 1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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