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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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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가나-상처뿐인 아프리카의 아이러니
16기 최용원 [게재일 2007-11-06]     지난 5월, 봉사하던 기관에서 3주간 휴가를 얻어 동아프리카를 여행하게 되었다. 이곳저곳을 여행...
코피온 2008/07/1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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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가나-칠순 유학생 헨리 아저씨 용기에 감동
16기 최용원 [게재일 2007-10-30]     지난 5월 내가 근무하던 가나 S.A.M 컴퓨터 학교에 3개월 반 과정의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었다...
코피온 2008/07/14 1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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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가나-머나 먼 아프리카 가나에도 컴퓨터 열풍
16기 최용원 [게재일 2007-10-23]    올 1월 코피언 16기 장기단원 합격자 명단을 봤을 때의 느낌은 '당황' 그 자체였다. 오랜 시간 해외장기봉...
코피온 2008/07/1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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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네팔-또 만나요, 아름다운 네팔~작별인사는 한국인 모습으로..
16기 권민지 [게재일 2007-10-16]     네팔에서는 장마 때문에 방학이 6월 중순부터 시작된다. 약 3주 정도의 방학이 시작되면 아이들은 ...
코피온 2008/07/1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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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네팔-너무 친절한 교장선생님 음식 강권에 배탈나기 일쑤
16기 권민지 [게재일 2007-10-09]   내가 처음 만난 네팔인은 나빈 교장 선생님이었다. 네팔에 도착한 다음날 인사를 드렸는데 '교장 선생님' 이미지 때문에...
코피온 2008/07/14 1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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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네팔-
16기 권민지 [게재일 2007-10-02]   내가 아이들을 가르치는 네팔 학교에서는 정규과목이 영어, 네팔어, 수학, 사회, 과학, 환경으로 여기에는 예체능 과목...
코피온 2008/07/14 1547
69
[16]네팔-단층 건물 3개 동에 학생 600여명
16기 권민지 [게재일 2007-09-18]     지난 2월 21일. 몇번의 비행기 연착 끝에 밤 9시가 돼서야 네팔 카트만두 공항에 도착했다. 창 ...
코피온 2008/07/14 1805
68
[15]인도-인도 어린이집에서 벌어진 한국식 술래잡기
16기 차기주 [게재일 2007-09-11]   지난 몇 달간 NGO 단체인 그람비카스에서 담당하는 ‘발와디 센터(Balwadi Center)’ 몇 군데를 방문했다. ‘발와...
코피온 2008/07/14 1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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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인도-
16기 차기주 [게재일 2007-09-04]    그람비카스 직원 중 나와 단짝인 사브나(Sapna)는 인도의 북부지역 하리아나(Haryana)주 출신이다. 어느날 ...
코피온 2008/07/1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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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인도-힘든 야근에도 웃음 잃지 않는 인도청년
16기 차기주 [게재일 2007-08-28]     처음 인도로 봉사활동을 떠나면서 가장 두려웠던 것은 낯선 곳에서 맞게 될 외로움이었다. 하지만 ...
코피온 2008/07/14 1439
65
[15]인도-뒤처리한 물로 빨래하고 마시고..인도 오지마을 주민들 질병 고민
16기 차기주 [게재일 2007-08-21]   2007년 2월. 코피온 16기 발단식 날 받은 수첩에는 내가 갈 NGO '그람 비카스(Gram Vikas)' 본부가 인도 오리...
코피온 2008/07/14 1751
64
[14]아르헨티나-덮어준 이불을 훔쳐 달아난 아이
이주영 파견직원 [게재일 2007-08-14]       거리를 걷다 보면 인형처럼 예쁜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보다...
코피온 2008/07/14 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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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아르헨티나-오지로 밀려난 원주민
이주영 파견직원 [게재일 2007-08-07]   아르헨티나의 수도인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화려한 시내를 걷다보면 마치 유럽의 어느 도시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코피온 2008/07/1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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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아르헨티나-
이주영 파견직원 [게재일 2007-07-31]     동료 남지민씨의 아르헨티나 통신을 이어 받는다. 2개월 전 이곳에 함께 와 특히 봉사자로 느끼...
코피온 2008/07/1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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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아르헨티나-89년만에 눈 내린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축제
남지민 파견직원 [게재일 2007-07-24]     한여름 7월에 눈이 내렸다. 89년 만에 이곳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눈이 내렸다. 거의 한 세기 만...
코피온 2008/07/14 1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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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아르헨티나-교포 자녀들이 한글 공부하는 이유
남지민 파견직원 [게재일 2007-07-17]     아르헨티나 코피온(KOPION) 해외 센터에서 나와 이주영 간사가 주로 하는 일은 KOPION 장·...
코피온 2008/07/1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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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아르헨티나-아흔 다섯'할아버지도 당당하게 일하는 아르헨티나
남지민 파견직원 [게재일 2007-07-10]     남미의 축구 강국, 그리고 탱고의 나라. 기대와 설레임으로 공항에 내렸다. 모든 게 신기했다. ...
코피온 2008/07/14 1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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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몽골 - 물이 귀한 나라 몽골 세수물은 1컵
김진경NGO봉사단 [게재일 2007-07-02]     보마와 딕세는 우리 집 관리인 소욤보 아저씨의 7살, 9살짜리 개구쟁이 아들이다. 아저씨 가...
코피온 2008/07/14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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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몽골-휴지로 만든 나비... 탁구공으로 만든 인형..아이 창의력을 위해 노력하는 유치원교사들
김진경NGO봉사단 [게재일 2007-06-26]     해외에 지부를 두고 지부에서 자체 봉사활동을 펼치는 다른 외원단체들괴 달리 코피온은 지부가...
코피온 2008/07/1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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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몽골-발 밟으면 반드시 악수 하세요
김진경NGO봉사단 [게재일 2007-06-19]     얼마 전 버스에 오르다 현지 통역인 바타르의 발을 밟았다. 그런데 내 앞자리에 앉은 바타르가 ...
코피온 2008/07/14 1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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