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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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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아르헨티나-아르헨티나 인디오 부족과의 첫만남
17기 장가혜   한국에 돌아온지 거의 4주가 다 되어간다. 내가 둔한 탓일까? 공항에 내려서도 아르헨티나에 다녀왔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더니, 내 일상이 다시 ...
코피온 2008/07/1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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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필리핀-즐거웠던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추억
17기 박경수 [게재일 2008-03-18]     우기는 예전에 지나갔지만, 언제 비가 쏟아질지 모르는 필리핀의 날씨는 계속되었다. 12월 달은 아...
코피온 2008/07/14 2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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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필리핀-환경과 문화차이-한 달 만에 찾아온 필리핀에서의 위기
17기 박경수 [게재일 2008-03-11]   필리핀에서 첫 한 달은 순식간에 지나갔다. 더운 날씨와 필리핀만의 독특한 음식, 그리고 아이들과 친해지는 과정들이 ...
코피온 2008/07/1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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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필리핀-해맑은 아이들 첫 질문
17기 박경수 [게재일 2008-03-04]    필리핀 도착 후 가장 먼저 경험 한 것은 빈민층 사람들과 함께 생활 하는 것이었다. 교육의 일환으로 경험했...
코피온 2008/07/1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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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네팔-네팔의 희망을 빚는 아이들
17기 박가람 [게재일 2008-02-26]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않는 한가로운 토요일, 냄비와 색깔점토를 안은 채 아이들 방에 들어섰다. “아저 성거...
코피온 2008/07/14 1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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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네팔-영원히 못잊을 달빛 속 안나푸르나
17기 박가람 [게재일 2008-02-20]    네팔에서 가장 큰 축제인 더사이(Dasain) 기간 동안에는 어린이집 아이들은 잠시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간...
코피온 2008/07/14 1614
89
[21]네팔-내 자식처럼 돌보는 '처녀 엄마'들
17기 박가람 [게재일 2008-02-12] IWSDMC (Ideal Women Skill Development Multipurpose Center)   어린이집 아이들은 ...
코피온 2008/07/14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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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네팔-19명의 보육원 천사들과 행복했던 5개월
17기 박가람 [게재일 2008-02-05]   '벚짜허루, 스쿨 자웅!(얘들아, 학교 가자!)' 아침마다 아이들을 향해 소리치던 말이다. 한국에 돌아온 지금도 등교 ...
코피온 2008/07/14 1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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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러시아-설원의 감동에 영하 30도 추위도 잊었다
17기 서덕 [게재일 2008-01-29]   나른해서 창밖을 내다보면 백색 투성이다. 눈 덮힌 대지가 끝없이 펼쳐져 있고 나뭇가지 끝은 얼어서 눈이 쌓여있지 않...
코피온 2008/07/14 1621
86
[20]러시아-러시아 도서관은 주민의 쉼터
17기 서덕 [게재일 2008-01-22]   러시아 코피온 센터에서 내가 주로 하는 일은 한국어 교육과 도서관 사업이다. 한국어 교육은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
코피온 2008/07/14 1557
85
[20]러시아-한국말 · 문화 잃어가는 '카레이스키'
17기 서덕 [게재일 2008-01-15]    들뜬 마음에 자원봉사를 떠난다고 이곳 러시아 연해주 땅으로 온지 어느새 3개월이 조금 더 지났다. 하지만 한국...
코피온 2008/07/14 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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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우즈베키스탄-된장 바른 빵에 중독된 내 입맛
17기 천예연 [게재일 2008-01-08]   우즈베키스탄에 오기 전 지인들이 나에게 걱정스럽게 이야기했던 것은 바로 음식이었다. 이곳은 빵이 주식이기 때문에 음...
코피온 2008/07/14 1592
83
[19]우즈베키스탄-'한국 드라마 또 보여달라'요구에 재방송되기도..
17기; 천예연 [게재일 2008-01-01]     현재 나는 재활원 근처 고려인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고 있다. 처음에는 집주인 아주머니와 상당히...
코피온 2008/07/1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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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우즈베키스탄-낙엽만 보면 쓸어 담는 부지런한 국민성
17기; 천예연 [게재일 2007-12-25]    아무리 추워도 새벽 4시 기상 '청소 앞으로' 재활원 업무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인데 내 일이 많...
코피온 2008/07/14 1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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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우즈베키스탄-예체능 과목 배운적 없는 '음치 천사'들 몸 떨려 글씨 제대로 못 써도 배움 열의
17기 천예연 [게재일 2007-12-18]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 외곽에 영락국제구호재단의 어린이 재활원이 있다. 장애 아동의 보다 나...
코피온 2008/07/1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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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캄보디아-먹고 살기 힘든 대도시 - '역귀향' 늘어
시니어2기 이태연 [게재일 2007-12-11]   토요일은 일주일 중 가장 바쁘다. 오전 9시 반부터 3시간 동안 NGO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한글을 가르...
코피온 2008/07/1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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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캄보디아-캄보디아 한글 수업엔 지각생 없어요
시니어2기 이태연 [게재일 2007-12-04]   실생활 위주 교육에 열기 후끈 지난달 28일부터 한글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캄보디아 학생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기 ...
코피온 2008/07/1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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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캄보디아-
시니어2기 이태연 [게재일 2007-11-27]   현지 NGO가 운영하는 캄보디아의 시골 마을학교에 가본 적이 있는데 아이들이 정말 많아 정말 사람 사는 곳 같이 ...
코피온 2008/07/1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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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캄보디아-신호무시에 역주행까지 프놈펜 교통 별 문제없다?
시니어2기 이태연 [게재일 2007-11-20]    캄보디아는 세계 최빈국 중 하나라고 하는데 실제로 프놈펜 시내를 돌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 아...
코피온 2008/07/1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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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가나-아프리카에도 한국라면 파네
16기 최용원 [게재일 2007-11-13]     여러분은 ‘아프리카’ 하면 무엇이 떠오르십니까. 검은색 사람들. 드넓은 초원에서 뛰노는 야생동...
코피온 2008/07/14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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